クリエイティブ・エニアグラム by あんず あ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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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http://zizim.tistory.com/602
다른 분 블로그에서 보고 한참 웃다가 가져왔다.
저런 인상과 말투를 보고 유형을 파악하는 방법도 있겠고,
유형별로 정말 그러한가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.
말투보다, 인상 쪽은, 스스로 어느것이 맞다 아니다, 말하기가 참 어렵다.
사실, 어떻게 보여지는지도 알고 있긴하지만,
이렇게 혹은 저렇게 보여야지, 라는 것이 저변에 있는 상태에서 행동하는 경우가,
사적인 사이 말고 공적인 일에서 (회사에서라든가..) 왕왕 있으니까,
나는 이렇게 보인다, 라고 하는 가식을 스스로 떨 수가 없다는 것이지. 핫핫핫 -_-;
(별 이상한 데에 양심을 잘 건다.)
여튼, 내가 자주 쓰는 말들에 해당하는 걸 볼드 처리.
이십대 중반까지 왜?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기억이 나는데,
무슨 뜻이지?, 생각해보지 않으면,
와 일맥상통하는 말이라고도 생각한다.
무의미해, 보다는, 그런 소용없을 짓을, 이라고 머리 속으로
생각할 때는 있는데, 차마 남들 들을 땐 입밖으로는 못하지.
귀찮아, 는 늘 쓰는 말이어서 ;;;;
피차 마찬가지, 는 쓴다기 보다...좋은게 좋은거지,라는 의미 쪽으로.
딱히 생각하는 건 없어, 별로 아무 느낌 없어, 는 사실 정말 아무생각하지 않을 때보다는
정말 머리 속에 생각이 많은데 말로 할 정도로 스스로 납득하거나 이해된 상태가 아니거나
혹은 상대방에게 말을 해봤자 알아먹지 못할 이야기여서 나는 우습게 생각하는 걸
왜 웃어야하는지조차 모를 것이라는 생각을 할 때 사용하게 되는 말.
설명 길게 하는 걸 싫어해서 (뭐, 작정하고 마음 먹으면 가끔 장황해지지만....)
짧게 키포인트만 말했을 때 상대방이 이해하는 눈빛이 보일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될 때만,
바로 이야기하는 습성. 이것 때문에 때때로 -_- 잘난척하는 인간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것을
알지만, 사람이 쉽게 바뀌나. 안다고 해서 행동양식이 쉬이 변하는 건 아니더군.
참, 그렇게 가끔 설명을 하려고 할 때 사용하는 말이 내 생각엔 말야, 인 것 같다.
여튼, 이러저러한 이유로, 저 내용에 잠시, 풋풋풋! 하고 웃어버렸다.
| 유형 |
인상 |
입버릇 |
| 1번 |
성실해 보인다, 믿음직하다, 까다로워 보인다, 정의감에 불탄다, 도를 넘지 않는다 |
~하지 않으면 안돼, 이렇게 해, 내 생각엔 말야, 성에 차지 않아, 장난이 아니라, 허락 못해 |
| 2번 |
사근사근하다, 상냥하다, 친절하다, 붙임성 좋다, 기분파다, 사람을 치켜세운다 |
기뻐, 기꺼이, 해줄게, 피차 마찬가지, 고마워 |
| 3번 |
유능해 보인다, 일 잘할 것 같다, 세련되다, 자신감 있어 보인다, 본색을 알기 어렵다 |
할 수 있다, 유능한, 집안이, 모교가, (직함이)훌륭하네 |
| 4번 |
수줍어한다, 소극적인 성격, 잘난척한다, 자의식이 강할 듯, 부드러운 태도 |
난 변하고 있어, 상처받았어, 우울해, 절망적, 좋아/싫어 |
| 5번 |
쿨, 무표정, 똑똑해 보인다, 목소리가 작다, 잡담이 통하지 않는다 |
딱히 생각하는 건 없어, 별로 아무 느낌 없어, 무슨 뜻이지?, 생각해보지 않으면, 무의미해 |
| 6번 |
호청년, 매력적, 긴장하기 쉽다, 상대에 따라 접근법을 바꾼다, 상식적, 융통성 없다 |
상식적으로 생각하면, 세상에는, 세상에 체면이, 진심, 성실하게, 어떡하면 좋을까요 |
| 7번 |
밝다, 상쾌하다, 우호적이다, 근심이 없다, 수다쟁이, 재미있다 |
즐거워, 멋져, 앗싸, 그러고 보니, 딴소리지만, 이것도 저것도 |
| 8번 |
애교 없음, 다가가기 어렵다, 좀 무서워 보인다, 대단해 보인다, 건방지다 |
열받아, 역겨워, 흑백은 확실히, 빨리, 나랑 상관없어 |
| 9번 |
온후해 보인다, 한가한 느낌, 정이 두터울 듯, 뽐내지 않는다, 안심이 된다 |
난 아무거나, 별로 나쁘지 않아, 뭐였더라?, 못 들었어, 귀찮아, 기억이 안 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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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http://zizim.tistory.com/602
다른 분 블로그에서 보고 한참 웃다가 가져왔다.
저런 인상과 말투를 보고 유형을 파악하는 방법도 있겠고,
유형별로 정말 그러한가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.
말투보다, 인상 쪽은, 스스로 어느것이 맞다 아니다, 말하기가 참 어렵다.
사실, 어떻게 보여지는지도 알고 있긴하지만,
이렇게 혹은 저렇게 보여야지, 라는 것이 저변에 있는 상태에서 행동하는 경우가,
사적인 사이 말고 공적인 일에서 (회사에서라든가..) 왕왕 있으니까,
나는 이렇게 보인다, 라고 하는 가식을 스스로 떨 수가 없다는 것이지. 핫핫핫 -_-;
(별 이상한 데에 양심을 잘 건다.)
여튼, 내가 자주 쓰는 말들에 해당하는 걸 볼드 처리.
이십대 중반까지 왜?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기억이 나는데,
무슨 뜻이지?, 생각해보지 않으면,
와 일맥상통하는 말이라고도 생각한다.
무의미해, 보다는, 그런 소용없을 짓을, 이라고 머리 속으로
생각할 때는 있는데, 차마 남들 들을 땐 입밖으로는 못하지.
귀찮아, 는 늘 쓰는 말이어서 ;;;;
피차 마찬가지, 는 쓴다기 보다...좋은게 좋은거지,라는 의미 쪽으로.
딱히 생각하는 건 없어, 별로 아무 느낌 없어, 는 사실 정말 아무생각하지 않을 때보다는
정말 머리 속에 생각이 많은데 말로 할 정도로 스스로 납득하거나 이해된 상태가 아니거나
혹은 상대방에게 말을 해봤자 알아먹지 못할 이야기여서 나는 우습게 생각하는 걸
왜 웃어야하는지조차 모를 것이라는 생각을 할 때 사용하게 되는 말.
설명 길게 하는 걸 싫어해서 (뭐, 작정하고 마음 먹으면 가끔 장황해지지만....)
짧게 키포인트만 말했을 때 상대방이 이해하는 눈빛이 보일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될 때만,
바로 이야기하는 습성. 이것 때문에 때때로 -_- 잘난척하는 인간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는 것을
알지만, 사람이 쉽게 바뀌나. 안다고 해서 행동양식이 쉬이 변하는 건 아니더군.
참, 그렇게 가끔 설명을 하려고 할 때 사용하는 말이 내 생각엔 말야, 인 것 같다.
여튼, 이러저러한 이유로, 저 내용에 잠시, 풋풋풋! 하고 웃어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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